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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NEWS

가보면 반하는 <용인중앙시장>

 

지난 6월 25일, 본 기자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33-1에 위치한 <용인중앙시장>에 다녀왔다. 그곳은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했고, 보물창고라는 상점도 있었고,

의류관련 상점들도 많았다.

 

 다양한 먹거리 중, 기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슬러시였다.  

너무 더웠기 때문에 시원한 것을 빨리 먹고싶었기 때문이었다. 

그 밖에도 곱창, 도래창, 호떡, 꿀, 뻥튀기, 어묵, 옥수수,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았다.

 그리고 의류관련 상품들이 다양했는데, 신발, 슬리퍼, 옷, 모자 등이 많았다.

 

 <용인중앙시장>은 5일장으로, 5의 배수인 날에 장이 선다. 

가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 <용인중앙시장>, 꼭 가보길 추천한다.


취재NEWS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된 늑대 거북
생태계 교란 생물이란?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 할 우려가 있는 생물로, 국가가 공식적으로 지정한 해로운 생물을 말한다. 최근에는 '늑대거북'과 '돼지풀아재비'가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되었는데, 학술연구와 교육, 전시 등의 목적으로, 지방 환경청의 허가를 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입 및 사육이 금지되었다. 특히, 늑대거북은 강한 포식성을 띄고 있는데, 국내에는 천적이 없어 생태계 위해성(생태계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거나 가져올 우려)이 크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생태계 교란 생물로 판정받은 생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황소개구리 △뉴트리아 △붉은 불개미 등이 있다. 황소개구리는 인위적 유입을 했는데, 물고기, 뱀, 그리고 다른 개구리까지 가리지 않고 먹는 최강 포식자로 등극했다.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개체 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1998년 생태계 교란 종으로 지정되었다. 뉴트리아는 남미 고유의 종이다. 식용 및 모피용 가축으로 세계에 수출되는 과정에서 야생으로 퍼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생태계 외협 외래종(생태계에 역효과를 준다고 인식되는 생물)이 되어, 큰 골칫거리가 되었다. 뉴트리아는 먹성이 강해 식물을 전부 갈아 먹는다. 생태계를 파괴시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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